사건분류 기업비리 및 부당노동행위, 산업안전 관련 수사

동양그룹 부실 기업어음(CP) 발행 사건 수사 (2013)

    사건은 다음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 사건정보 : 사건의 배경 / 진행상태 / 주요혐의 / 수사대상(피의자/피고발인)
  • 수사정보 : 검찰·경찰 등 수사기관의 수사·조사 활동일지, 사건 담당 검찰청 부서 및 수사 지휘라인(검찰청 검사장, 차장, 부장, 주임 등)
  • 재판정보 : 형사재판 진행상황을 피고인과 재판부별로 기록. 재판부 / 사건번호 / 선고일 / 선고결과 정보 등

1. 사건 진행상태

  • 수사중 » 검찰 및 경찰 등 수사기관이나 기타 관련 기관의 조사 등이 진행중인 사건
  • 재판중 » 검찰이 기소하여 재판이 진행중인 사건
  • 사건종료 » 검찰의 처분이나 재판의 확정으로 사법적 절차가 종료된 사건

2. 사건 개요

현재현 동양그룹 회장이 그룹 경영권 유지를 위해 부실 계열사 회사채와 기업어음(CP)을 판매하여 개인투자자 4만여 명에게 1조 3천억 원의 손해를 입힌 사건이 발생하였음. 피해자들이 대책위원회를 꾸리고 현 회장 등에 대한 처벌을 요구하였으며,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등 시민사회단체들이 검찰에 현 회장 등을 고발하는 등 사회적 문제가 심각해지자, 검찰이 수사에 나선 사건임.

검찰 수사 결과, 현 회장과 그룹 고위임원들은 계열사에 6천여억 원을 부당지원하는 등 배임 뿐 아니라 분식회계 등의 범죄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나 구속기소 되었고, 재판에서도 유죄가 인정되었음.

3. 피의자/피고발인

  • 현재현 동양그룹 회장
    정진석 동양증권 사장
    김철 전 동양네트웍스 사장
    이상화 전 동양시멘트 대표이사
  • 경찰수사 진행중 » 사건이 검찰에 송치되기 전 경찰 단계에서 수사중인 상태
  • 검찰수사 진행중 » 검찰이 인지 및 직접수사 중이거나, 관계기관으로부터 수사의뢰 받거나, 경찰에게서 송치받아 수사중인 상태
  • 수사종료 » 기소, 불기소, 공소시효 완성, 기소 유예 처분 등으로 수사가 공식적으로 종료된 사건
날짜수사경과
2014-01-28 검찰, 동양그룹 비리 중간수사결과 발표
- 현재현 회장과 정진석 전 동양증권 사장, 김철 전 동양네트웍스 사장, 이상화 전 동양시멘트 대표이사 등 4명을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사기 및 배임 등 혐의로 구속기소
- 현 회장에게는 수백억 원대 계열사에 대한 부당지원 혐의(배임)와 자신의 채무 담보로 계열사 주식을 제공한 혐의(횡령), 그리고 자산과 매출액의 과다 계상을 통한 회계부정 혐의도 추가됨.
- CP 발행과 매입 등 현 회장의 범행에 가담한 혐의로 그룹 전직 임원과 계열사 대표 등 7명 불구속 기소
2014-01-08 금융위원회 증권선물위원회, 부정한 방법으로 기업어음(CP) 및 회사채를 발행하는 등 증권거래법 위반 혐의로 현재현 회장 고발. 계열사 미공개정보 이용금지 위반 혐의로 동양그룹 김윤희 전략기획본부장과 동양파이낸셜대부 김성대 대표이사 고발
2013-12-26 동양사태진실규명을위한공동대책위원회, 현재현 동양그룹 회장·이혜경 동양그룹 부회장·이관희 서남재단 이사장·김철 동양네트웍스 대표이사·현승담 동양네트웍스 대표이사·정진석 동양증권 대표이사·신제윤 금융위원장·최수현 금융감독원장 고소·고발
2013-12-19 검찰, 현재현 회장 3차 소환조사
2013-12-17 검찰, 현재현 회장 2차 소환조사
2013-12-16 검찰, 현재현 회장 1차 소환조사
2013-12-09 검찰, 정진석 전 동양증권 사장과 김철 전 동양네트웍스 사장 소환 조사
2013-11-22 동양피해자대책협의회, 신제윤 금융위원장과 최수현 금융감독원장 고소
2013-11-21 경실련, 동양그룹 계열사 경영진 39명 배임 혐의로 검찰에 추가 고발
2013-11-04 동양그룹 계열사 회사채와 CP 투자자들, 금융감독원의 책임을 묻기 위해 감사원에 국민감사 청구
2013-10-25 투기자본감시센터, 사기성 CP(기업어음) 발행 의혹과 관련 현재현 동양그룹 회장과 정진석 동양증권 사장 등 임직원 8명을 검찰에 고소·고발
2013-10-25 검찰, 서울지방국세청 압수수색
2013-10-23 검찰, 김모 동양자산운용 대표와 동양파이낸셜대부 대표 김모씨 등 소환조사
2013-10-17 서울중앙지방법원, 동양그룹 5개 계열사에 대한 법정관리 개시 결정
2013-10-15 검찰, ㈜동양과 동양증권, 동양네트웍스, 동양파이낸셜대부, 동양레저, 동양인터내셔널 등 계열사들과 현재현 회장 자택 등 10여 곳에 대한 압수수색
2013-10-14 참여연대·금융정의연대, 금감원 및 금융위 감사원 감사청구
2013-10-08 동양증권 노동조합, 현 회장을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사기 혐의로 고소, 금융소비자원, 동양그룹의 기업어음(CP) 불완전 판매에 대한 국민검사 청구
2013-10-07 경실련, 현재현 동양그룹 회장과 정진석 동양증권 사장을 사기 및 업무상 배임 혐의로 검찰 고발
2013-10-06 금융감독원, 동양증권 불완전판매 등 여러 의혹을 조사하기 위해 무기한 특별검사로 진행
2013-09-23 금융감독원, 동양증권에 대해 특별 점검 실시
참고

피의자/피고발인 재판일 내용
2015-10-15 상고심 선고, 상고기각 원심 확정 [대법원 3부 주심 박보영 대법관]
김철 전 동양네트웍스 사장 2015-05-22 항소심 선고, 징역 4년 [서울고법 형사4부 재판장 최재형 부장판사]
김철 전 동양네트웍스 사장 2014-10-17 1심 선고, 징역 4년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 재판장 위현석 부장판사]
이상화 전 동양시멘트 대표이사 2015-05-22 항소심 선고, 징역 3년, 집행유예 4년 [서울고법 형사4부 재판장 최재형 부장판사]
이상화 전 동양시멘트 대표이사 2014-10-17 1심 선고, 징역 3년6월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 재판장 위현석 부장판사]
정진석 동양증권 사장 2015-05-22 항소심 선고, 징역 2년6월 [서울고법 형사4부 재판장 최재형 부장판사]
정진석 동양증권 사장 2014-10-17 1심 선고, 징역 5년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 재판장 위현석 부장판사]
현재현 동양그룹 회장 2015-05-22 항소심 선고, 사기 혐의 일부 유죄(유죄 인정 사기 발행 CP와 회사채 금액 1,708억 원), 일부 무죄(2013년 8월 중순 이전 CP 발행건), 징역 7년. [서울고법 형사4부 재판장 최재형 부장판사]
현재현 동양그룹 회장 2014-10-17 1심 선고, 사기 혐의 유죄, 징역 12년.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 재판장 위현석 부장판사]